우빈 오빠도 퇴근은 못 참네👋🏻
행사장에서도 공항에서도 ‘안녕’을 남기고 떠나는 김우빈의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.
최근 김우빈은 상하이 장위안에서 열린 예거 르쿨트르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앰배서더다운 존재감을 보여줬고요. 이어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랄프 로렌 퍼플 라벨 & RRL 스토어 오픈 포토콜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
그리고 마지막은 인천공항 출국 현장. 어디서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‘바이~’를 남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.
어쩐지 익숙한 이 바이브, 신민아에 이어 우빈 오빠도 퇴근은 못 참는 걸로 합시다.
출근룩